[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9일 오전 2시5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11층 규모 한 요양병원 지하 2층 기계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 2층 기계실 248㎡를 태워 1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2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160명 가운데 3명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연기를 보고 놀란 64명이 긴급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