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후 2시7분께 부산 영도구 한 조선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작업자 1명이 긴급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후 2시7분께 부산 영도구 한 조선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작업자 1명이 긴급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ndh400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