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서장조 전 동해시테니스협회장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업행정 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서상조 전 회장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대책본부 직능총괄본부 종합상황실 수석부실장으로 활약했다.
서 전 회장은 전 강원도보좌진협의회 회장과 제17~19대 국회의원 선임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동해, 변화만이 희망이다', '동해시 발전의 7대 제언'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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