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17개 시․도지사 간 간담회에서 청남대와 청와대를 연계한 관광지 육성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이자리에서 "청와대 개방과 관련해 청남대와 청와대를 연계한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관광지로의 육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KAIST대학의 오송 유치 ▲충북 동부축(영동~보은~괴산~단양) 고속도로 건설 ▲국가차원의 세계무예마스터십 육성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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