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취향은 살리고 성능은 높이고"...위니아, 에어컨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취향 따라 패널 교체 가능...EZ워셔블 기능도 탑재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위니아는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브(VIBE), 캔버스(CANVAS) 벽걸이 라인 2종을 비롯해 위니아 에어컨 주요 라인인 '둘레바람', '컬러 웨이브' 스탠드형 모델로 구성됐다.

[사진=위니아]

두 모델 모두 실내 인테리어 환경과 취향에 따라 제품의 패널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첫 구매로 VIBE 모델을 사용하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같은 모델의 컬러뿐만 아니라 CANVAS 패널로도 자유롭게 선택해 탈부착 할 수 있다. 패널은 클린 화이트 컬러와 내추럴 컬러인 모슬포 그린, 보헤미안 브라운 컬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신제품 모두 'EZ 워셔블 패널'을 적용해 패널 탈착이 용이하고 물 세척도 할 수 있어 셀프 위생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위니아 에어컨 주요 라인업인 '둘레바람'과 '컬러 웨이브' 모델 역시 성능이 보다 정교해졌다. 먼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둘레바람 신제품은 초절전 인버터 냉방과 인공지능(AI) 스마트 맞춤 바람이 상황에 따라 스스로 모드를 설정해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였다.

위니아 에어컨 스탠드형 모델은 바람의 양을 내 맘대로 조절하는 '듀얼 바람창 컨트롤', 소비전력을 줄여주는 '절전 모드' 등 스마트한 절전 관리도 가능하다.

2022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17평형 스탠드 제품과 7평형 벽걸이 제품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스탠드 모델 200만원대, 벽걸이는 60~100만원 대이다.

아울러 위니아는 에어컨 신제품 출시와 함께 한 달동안 '동시 구매 트리플 혜택'과 '벽걸이 커스텀케이스 1+1 행사' 등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동시 구매 트리플 혜택은 2022년형 둘레바람 컬러 모델과 컬러웨이브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이 건강케어가전 '위니아 미' 눈 마사지기와 복부 마사지기를 동시 구매하면 에어컨 싱글 또는 멀티 구성에 따라 최대 4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벽걸이 커스텀케이스 1+1 행사는 VIBE 또는 CANVAS 모델을 구입한 뒤 인증하면 VIBE 컬러 패널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imb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