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영동군은 행안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영동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서비스의 우수성과 체계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국가유공자 우대창구 운영, 민원담당공무원 심리상담센터 운영,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등 민원서비스 강화에 노력한 결과를 알찬 결실을 거뒀다.
군은 특별교부세로 받은 6000만원은 민원실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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