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주민등록 등을 두고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이며 1인당 30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시는 5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도 2만여명의 학생이 교복구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경남도 대표 누리집의 경남바로서비스에서 경상남도 교복지원 사업으로 들어가면 된다.
온라인 신청 기간은 중학생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고등학생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집중신청하고, 그 이후 11월 30일까지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취약계층은 기간에 맞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