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중구는 부산시에서 주최한 2022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으로 디지털 스토리텔링 일러스트레이터 양성사업이 선정되어 시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적합한 지역인재를 양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웹툰 관광마케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고용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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