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은 예비 교사 현장실습 지원을 위해 교육실습협력학교를 확대 지정·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교육실습협력학교는 지난해 90개교 보다 2곳 늘어난 92개교가 운영된다.

소규모, 농촌, 다문화교육 정책, 행복씨앗학교 등 학교 유형을 다양화했다.
예비 교사는 교육실습 기간 중 참관실습, 수업실습, 실무실습 등으로 대학에서 배운 교육이론을 학교 현장에 적용해 교사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기르게 된다.
백우정 원장은 "교원양성대학과 교육실습협력학교의 협력을 통해 예비 교사와 현장 교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실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