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는 12일까지 재택치료에 들어갔다.

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도는 이 지사와 밀접 접촉한 도청 직원과 외부인사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도 관계자는 "이 지사는 현재 별다른 증상 없이 관사에 머물고 있다" 며 "현안업무는 비대면 근무로 차질없이 수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 4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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