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 10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아파트에서 27개월 아이가 변기커버에 머리가 끼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2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전기식 절단기를 이용해 변기커버를 절단하고 피해 없이 구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런 사고 발생 시 보호자께서는 당황하지 말고 아이를 진정시키며 119에 신고해 안전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 10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아파트에서 27개월 아이가 변기커버에 머리가 끼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2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전기식 절단기를 이용해 변기커버를 절단하고 피해 없이 구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런 사고 발생 시 보호자께서는 당황하지 말고 아이를 진정시키며 119에 신고해 안전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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