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3만348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총 13만34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13만3050명보다 431명,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9만7241명보다 3만6240명 늘어났다.

1주 전인 지난 18일 동시간대 집계치 9만6851명과 비교하면 1.6배 증가했고 2주 전인 지난 11일 집계치 5만2288명에 비하면 3배가 된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3월 1일 0시 기준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4만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7만5440명(56.5%), 비수도권 5만8041명(43.5%)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경기 3만9115명 ▲서울 2만7898명 ▲인천 8427명 ▲부산 8522명 ▲경남 7124명 ▲대구 5201명 ▲충남 4787명 ▲경북 4651명 ▲광주 4462명 ▲대전 3672명 ▲전북 3941명 ▲충북 3505명 ▲전남 3285명 ▲강원 3374명 ▲울산 2945명 ▲제주 1730명 ▲세종 842명 등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