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올해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올해 하천정비사업 52지구 777억원과 재해예방사업 110지구 1395억 등 총 162지구에 217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하천정비사업은 제방이 정비되지 않은 지방하천 개수를 위한 지방하천정비사업(26지구. 711억원), 지방하천유지관리사업(18지구. 15억원),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8지구. 51억원)등을 추진한다.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11지구 353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42지구 726억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정비사업(30지구 218억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사업(10지구 42억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17지구 56억원)을 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자연재해예방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빈발하는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