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시는 16일 태화강역 울산 관광안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울산관광 안내소는 태화강역사 2층 에스컬레이터 맞은편에 면적 30㎡, 개방형 형태로 설치되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역할은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장생포고래마을 등 울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볼거리, 교통정보 등을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 통역도 서비스한다.
시는 태화강역과 울산공항, 태화강국가정원, 울산역 등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 등 8개소에 '관광안내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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