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의회는 15일 제26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시 의회는 임시회에서 충주시 주요업무추진계획과 2021년도 행정사무조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청취했다.

또 '충주시 공공보건의료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규칙안 13건과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조사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기타안건 7건을 처리했다.
곽명환 의원은 '손실보상 제외된 여행업계 지원대책마련 제안', 박해수 의원은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주선거구 개편 관련 제안', 정용학 의원은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도입' 등의 사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