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삼척향토장학재단이 올해 향토장학생 275명을 선발한다.

7일 재단에 따르면 대학생 240명, 고등학생 35명 등 27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공고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삼척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여야 하고,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 대학생은 개별 신청을 하면 된다.
김양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다 같이 힘든 시기에 지역 출신 학생들이 지역 사랑과 함께 국가와 지역 미래를 선도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