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은 올해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이용권은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으로 지급된다.

국민행복카드 결제 및 포인트 차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가능하다.
출생일부터 1년 동안 사용가능하다.
지급시기는 4월로 1~3월생은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괴산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