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일 오전 5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 5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23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일 오전 5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 5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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