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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푸틴 ,우크라 침공하면 개인 제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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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경제제재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로부터 푸틴 대통령에 대한 제재도 검토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렇다. 나는 그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 명령을 내릴 경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밖에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동유럽 배치 대비태세에 들어간 미군 8천500명 중 일부를 머지 않은 시기에 이동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미군을 우크라이나에 직접 배치하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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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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