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4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증가해 누적 7395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1명, 남구 4명, 북구 2명, 울주군 2명이다.
중구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구 확진자 4명은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나머지 남구 확진자 1명과 북구 확진자 2명 해외입국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2명 중 1명은 해외입국자이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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