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현산 광주현장 '올스톱'에 수분양자들 '심란'…"입주 늦어지면 보상해 달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화정 아이파크, 오는 6월·11월 준공
HUG "보증사고 발생시 승계시공사 선정 또는 분양대금 환급"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장이 '올스톱'돼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는 현장의 경우 현산이 빠지면 현산이 맡은 동을 준공할 수 없어서다.

수분양자들은 입주가 늦어지면 시공사에 철저한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주장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입주가 불가능해지면 다른 승계시공사를 선정하거나 분양대금을 환급할 계획이다. 다만 주택조합 조합원에게 분양되는 주택은 보증을 받을 수 없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외벽 붕괴 나흘째를 맞은 14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2022.01.14 kh10890@newspim.com

◆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화정 아이파크, 오는 6월·11월 준공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자사가 광주시에서 진행하는 모든 건축, 건설 현장에 대해 광주시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광주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한 여파다.

이로 인해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시에서 진행하다가 중단된 사업장은 ▲화정 아이파크(서구) ▲학동4구역(동구)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동구) ▲광주운암3단지(북구) 등 4곳이다.

문제는 이들 중 상당수가 올해 입주 예정인데 공사 중단으로 입주가 밀리게 됐다는 것이다. 입주 시점에 맞춰 이사계획을 세워놓은 사람들은 계획이 틀어지게 된다.

우선 이번에 사고가 난 광주 화정 아이파크는 1·2단지 합쳐서 총 847가구 규모다. 회사 분기보고서를 보면 화정 아이파크의 준공기한은 오는 11월 30일이며 작년 3분기 말 기준 진행률은 52.89%로 집계됐다. 홈페이지를 보면 전체 공정률은 57%, 완공 예정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학동4구역 재개발(무등산 아이파크2차)은 총 2282가구 규모로 추진 중이다. 지난 2018년 7월 27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완공예정일은 작년 9월 30일이었다. 하지만 작년 6월 붕괴사고가 발생해 현재도 공사가 '올스톱'이다. 게다가 광주시민이 사망해서 사안의 심각성도 크다. 현산은 현재 유가족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광주 화정 아이파크, 학동4구역 재개발은 시공사가 현산 뿐이다. 반면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 광주 운암주공3단지 재건축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한다.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는 현산과 SK에코플랜트가 공동 시공한다. 총 1715가구 규모며 완성 기한은 오는 6월 30일이다. 작년 3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진행률은 57.35%로 집계됐다. 홈페이지를 보면 전체 공정률은 73%, 완공 예정일은 오는 7월 31일로 나와있다.

광주 운암주공3단지 재건축 시공사는 GS건설, 한화건설, 현대산업개발이다. 총 3214가구 규모며 지난 2020년 6월 24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분기보고서상 완공예정일은 오는 2023년 5월 31일이다. 하지만 광주운암3단지 재건축 조합은 현산과의 시공계약 취소를 검토 중으로 전해졌다.

◆ HUG "보증사고 발생시 승계시공사 선정 또는 분양대금 환급"

오는 7월 입주를 기대했던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 수분양자들은 심란해하고 있다.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현산이 빠지면 현산이 맡은 동을 준공할 수 없어서다.

한 수분양자는 "컨소시엄은 시공사마다 담당하는 동이 다른데 현산이 공사를 못하면 단지 전체가 완공이 늦어지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며 "입주가 늦어지면 시공사에 철저히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입주가 지연되면 시공사와 HUG가 어떤 식으로 보상해줄지에 대한 관심도 쏠린다. 화정 아이파크 2단지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보면 "입주예정일은 공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공사중 천재지변, 문화재 발견 등 예기치 못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예정된 공사일정 및 입주시기 등이 지연될 수 있다"고 적혀있다.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 입주자 모집공고문에는 동일한 내용과 함께 "이 경우 입주 지연에 따른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적혀있다.

즉 화정 아이파크 2단지 붕괴사고가 '천재지변 등 예기치 못한 사유'로 해석되느냐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서에 입주 지연 가능성이 미리 적혀있다는 이유로 수분양자들이 보상 받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어서다.

다만 이번 사건이 '천재지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현산 측에서 사고원인을 아직 정확하게 규명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건은 '인재'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많아서다.

정우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는 예견된 인재"라며 "지난 2020년 행정감사와 2021년 본회의 발언을 통해 공사 전반에 걸친 위법을 지적하고 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으나 1년이 넘도록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사진=정우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페이스북 캡처] 2022.01.13 sungsoo@newspim.com

화정 아이파크 2단지,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 입주자 모집공고문에는 HUG의 보증약관 중 보증사고, 보증채무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보증사고'가 발생하려면 ▲감리자가 확인한 실행공정률이 예정공정률보다 25%포인트(p) 이상 미달해 보증채권자의 이행청구가 있거나 ▲실행공정률이 75%보다 높은데 정당한 사유 없이 실행공정이 예정공정보다 6개월 이상 지연됐거나 ▲시공자 또는 시행사가 부도, 파산해 공사 중단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돼야 한다.

'보증 채권자'는 입주예정자(분양계약자)를 말한다. HUG는 주 채무자가 보증사고로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된 경우 당해 주택의 분양이행 또는 환급이행 책임을 진다. 수분양자들이 낸 계약금 및 중도금의 환급을 책임지는 것을 뜻한다.

이 때 '주 채무자'는 보증서에 기재된 사업주체를 말하며 '시행사'로 해석된다. 화정 아이파크 2단지 시행사는 HDC아이앤콘스로 HDC그룹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다. 광주계림 아이파크 SK뷰 시행사는 계림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다.

다만 HUG 홈페이지에 보면 주택조합의 조합원에게 분양되는 주택은 보증대상에서 제외한다는 내용도 적혀있다. HUG 측은 현재 공사가 중단됐지만 아직 분양사고라고 보기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HUG 관계자는 "수분양자들에게 분양보증을 해주려면 분양사고 요건이 돼야 하는데 아직 그 정도로 공사가 지연된 것은 아니다"며 "입주가 불가능해지면 다른 승계시공사를 선정하거나 분양대금을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보증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조합 사업에 참여한 것이기 때문에 보증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