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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합작 자회사 디에프체인, P2E 플랫폼 2차 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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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드래곤플라이와 러쉬 코인 재단이 설립한 합작법인 디에프체인이 P2E(Play to Earn, 돈 버는 게임)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인 '인피니티 마켓'의 스트레스 테스트와 경제 밸런스 테스트를 위한 유저 대상 2차 이벤트를 공개했다.

유저 대상 2차 이벤트는 '인피니티 러쉬코인 채굴 이벤트'로 13일 오후 3시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가입 시 지급된 이벤트 코인으로 NFT(대체불가 토큰)인 '인피니티'를 소환 및 강화하고 P2E 시스템이 적용된 게임인 '인피니티 러쉬'를 통해 코인 채굴에 도전하는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 기간 중 상위 랭커 10명에게 100달러 상당의 러쉬코인을 이달 31일 지급 계획이다.

[로고=드래곤플라이]

'인피니티 마켓'은 P2E 게임 서비스를 '스팀' 및 '구글스토어' 같은 형태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며, 지난해 12월31일에 알파버전을 공개했다. 인피니티라는 대체불가토큰(NFT)을 마켓에서 소환, 성장시켜 원하는 게임에 인챈트(Enchant, 무기나 방어구, 장신구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코인을 에어드랍 받는 형태다.

이번 2차 이벤트는 '인피니티 마켓'에서의 첫번째 P2E 게임인 '인피니티 러쉬'와 해당 게임 페이지를 사전 공개하는 의미도 있다. 해당 게임 페이지 내에서 '인피니티 러쉬' 게임 런처를 통해 게임을 설치하고, 게임에 접속해 플레이 및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게임 페이지는 구글 스토어와 같이 게임 소개, 이미지, 영상, 평점 및 리뷰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P2E 게임인 '인피니티 러쉬'는 게임체인이 개발하고 디에프체인이 인피니티 마켓 내에서 서비스 예정인 게임 중 하나로,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 방치형 액션 RPG(Role Playing Game)게임이다. '인피니티 러쉬'는 WOW와 디아블로에서 성공한 컨텐츠인 '쐐기돌'과 '대균열 던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자동(AI) 플레이와 수동 플레이를 선택, 결합하는 시스템으로 편리한 P2E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역시 1차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유저 대상의 스트레스 테스트와 경제 밸런스 테스트이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 중 지급된 코인은 이벤트 종료 후 모두 회수 처리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인피니티 마켓'에서 진행한 1차 이벤트 '인피니티 마켓 소환/강화 이벤트'를 통해 NFT발행(소환)과 강화하는 부분을 집중 테스트 했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2만5923개의 NFT가 발행됐고, 280.9 ETH, 3808만511 RUSH가 테스트로 사용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1차 테스트가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2차 이벤트를 통해 스트레스 테스트 및 경제 밸런스 테스트로  안정성을 강화하고, 코인 채굴량 및 밸런스를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인피니티 마켓' 내 런칭할 다양한 P2E 게임 라인업 중 첫 번째 게임인 '인피니티 러쉬'의 사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를 강화해 순차적으로 서비스 예정인 다양한 P2E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런칭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참여는 '인피니티 마켓'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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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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