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는 11일 제3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2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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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열린 경남도의회 제3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사진=경남도의회] 2022.01.11 news2349@newspim.com |
이날 본회의에서는 강근식 의원 등 8명이 5분 자유발언과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2개 안건을 처리하고 하병필 도지사권한대행과 박종훈 교육감의 새해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강근식 의원 등 8명의 도의원들은 지역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김하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남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제조업, 자동차, 조선, 항공 등 경남의 핵심 산업뿐만 아니라, 서민경제의 정상화를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면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따른 개편된 조직과 확대된 정원, 제·개정된 36건의 자치법규를 바탕으로 의정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91회 임시회는 1월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 상임위별로 소관부서의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조례안 28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등 총 3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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