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4일 오전 1시5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주차장에 세워둔 회사 출퇴근용 소형버스(25인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석 내부 및 앞유리 등을 태워 경찰 추산 3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4일 오전 1시5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주차장에 세워둔 회사 출퇴근용 소형버스(25인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석 내부 및 앞유리 등을 태워 경찰 추산 3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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