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 성(城) 구조물 설치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26일 제천시에 따르면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은 지역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있는 둘레길로 2020년 12월 준공됐다.

시는 여기에 시각적 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로 30m 세로 15m 성 모양의 루미나리에 연출방식을 적용·구현한 구조물을 설치했다.
이 구조물은 LED라인바로 전체적인 성 모양을 갖췄다.
스파클 조명과 달빛 조명이 연출하는 다양한 빛의 향연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포토존 조성과 동물 조형물을 추가 조성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