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발전과 군민복지증진에 힘쓴 공을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지역발전부문 '경제발전공헌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렸다.

박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 부문에서 업무역량을 인정받았다.
영동의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동력으로 '영동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세복 군수는 "희망찬 영동군 건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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