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 내년 본예산이 2609억원으로 확정됐다.
17일 증평군에 따르면 군의회는 전날 열린 제17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군이 제출한 내년 본예산 2609억원을 의결했다.

이는 올해 예산 2430억원보다 179억원 늘어난 것이다.
장천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을 감안해 지역경제 회복 및 취약계층 복지정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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