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서구가 2022년도 신규사업을 위한 국비 525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분야별 국비확보 내용을 보면 문화관광체육분야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서창 향토문화마을 조성, 천주교광주대교구청 보수정비 등이 주요사업으로 반영됐다.

또한 그린빗물인프라 조성, 중앙근린공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상무지구-첨단산단간 도로개설, 광주시 발달 장애인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 사업예산을 확보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국비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서구권역의 공공체육·문화·돌봄 등 생활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대폭 향상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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