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중구 소재 경로당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확진자 28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7일 오후 9명, 8일 오전 1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79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북구 8명, 중구 14명, 울주군 1명, 남구 5명이다.
북구 확진자 8명 중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중구 확진자 14명 중 9명과 울주군 확진자 1명, 북구 확진자 1명은 중구 소재 경로당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중구 경로당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중구 확진자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남구 확진자 5명 가운데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었으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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