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공설운동장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전면 개방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2007년 준공된 후 인조잔디 및 우레탄 트랙 등 시설 노후화로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개보수 공사를 추진했다.

군은 15억원을 들여 인조잔디 및 우레탄 트랙교체, 라인 마킹, 조명교체, 도색 등 노후된 시설을 전면적으로 교체하여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했다.
군은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설운동장에서 축구, 육상, 인라인스케이트,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설운동장은 군 홈페이지 체육시설 통합예약 서비스를 통해 대관 신청을 하고 이용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