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공모에 비대면 운영 전담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2년부터 비대면 운영 전담도서관을 신규 선정했으며, 경남에서는 경남대표도서관이 선정됐다.
도는 매년 다문화 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이번 선정을 통해 도내 18개 시․군 다문화 가정 및 도민들이 더욱 쉽고 폭넓게 프로그램 참여를 할 수 있게 됐다.
경남대표도서관은 2022년 '다양한 세계 문화의 이해와 공감'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공연 ▲책으로 떠나는 다문화 책놀이 ▲다문화 공감 프로그램 '먼나라, 이웃나라' 등의 프로그램을 다문화 및 내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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