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확보한 특교세는 ▲감물 광전지구 농업용수시설 정비사업 5억 ▲청안 장척소하천 정비사업 11억 ▲청안 효근리 산30-1일원 급경사지 정비 2억원이다.

군은 내년에는 특별교부세 11억와 함께 총 22억원을 투입해해 1.42㎞ 길이의 제방과 호안정비, 교량 7개소 재가설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기반시설 구축과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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