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춘천에서 가족, 지인 간 감염으로 초등학생, 중학생 등 13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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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10.04 nulcheon@newspim.com |
4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춘천 및 타지역 거주자 13명(춘천 1406번~1418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 1406번 환자는 가족 관계인 춘천 1377번 확진와 접촉했으며, 춘천 1407번 환자는 춘천 1274번 확진자와, 춘천 1408번 환자는 춘천 1354번 확진자와 접촉해 각각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춘천 1409번 환자는 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 1410번 환자는 가족 관계인 춘천 1387번 확진자와, 중학생인 춘천 1411번 환자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춘천 137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춘천 1412번 환자는 지역 확진자와 접촉, 초등학생인 춘천 1413번, 1416번 환자는 각각 같은 학교에 다니는 춘천 1321번, 1342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양구 거주자인 춘천 1414번 환자는 양구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됐으며 춘천 1415번 환자는 홍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춘천 1417번, 1418번 환자는 가족 관계인 춘천 1393번, 1380번 확진자와 각각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