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3일 '제12회 주한외국공관장 초청간담회'에 참석해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초청간담회는 서울 하얏트호텔 남산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로 주한외국공관 대사와 시도국제관계대사 등 100여명에 달하는 외교사절단이 참석했다.

이날 전주시는 국제교류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전주세계문화주간'과 함께 맛의 고장 전주를 대표하는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 등을 소개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설명하며 대사관들의 전주시 방문과 전주세계문화주간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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