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GC녹십자 관계사인 헥톤프로젝트는 지역별 요양시설의 다양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는 '또가멤버스'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또가멤버스'는 ▲1금융권 사업자 대출 상품 제안 ▲의료 폐기물 처리 서비스 제공 ▲친환경 소독 서비스 및 소독 증명서 제공 등을 제공한다.

'또하나의가족'에 가입돼 있는 요양시설 회원이라면 연회비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Sh수협은행과 연계해 '행복 실버 사업자 대출' 상품은 제공한다. 요양시설 매입부터 운영,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총 소요자금 범위 90% 이내까지 대출 해준다. '또하나의가족' 회원은 우대금리 0.2%를 받을 수 있다.
이상경 헥톤프로젝트 대표는 "'또하나의가족' 내 요양시설 회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요양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업체들과 제휴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추후 교육, 노무, 세무 등 운영 관련 제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