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홍재희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전북 사회복지협의회, 대자인병원과 함께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지역주민 130여명에게 무료 양·한방 의료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LX공사 직원, 의사,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검진, 침술, 수액처방, 골밀도 검사 등의 의료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위한 의료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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