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021 전주시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전주대학교 희망홀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주시드론축구선수단'을 포함해 총 32개팀,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경쟁을 펼치게 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1·2부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가 오는 27일 열리며 28일에는 3부 예선과 본선경기가 운영된다.
대회는 백신 2차 접종 완료 증명 또는 PCR 음성 확인이 이뤄진 선수에 대해서만 참가가 허용되며 △참가자 전원 마스크 의무착용 및 명부 작성 △선수단별 대기 장소 분리 및 동선 최소화 △대회 중 수시 소독·환기 실시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다. 현재 국내에 36개 지부 소속 약 350개의 드론축구 선수단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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