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신임 반도체·IT센터장에 박강희 상임전문위원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센터장은 하이닉스반도체 품질보증팀장 충북테크노파크 신뢰성 분석 팀장, 소재부품팀장, 차세대전지팀장, 평가기술팀장, 상임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반도체IT분야 전문가이다.

박강희 센터장은 "종합 지원체계 구축과 연계협력 네트워킹 강화로 충북의 반도체IT 기술혁신거점 센터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강희 센터장 임기는 2021년 11월 22일부터 3년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