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 갑구)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훌륭한 양산 청년 정치인을 발굴하기 위해 양산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월 2회씩 열리게 될 양산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에서는 ▲양산의 미래 정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 정치인을 발굴해 육성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 기관의 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정책 결정 교육 ▲양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들과의 토론회를 통해 중앙과 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가교역할을 실천할 리더십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 의원은 "양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 정치가 바로서야 하며, 양산의 미래 정치를 짊어지고 나갈 양산의 훌륭한 차세대 정치인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산 청년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제도적 기반으로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가 필요하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윤영석 의원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청년들의 의견을 입법에 반영하기 위해 제정된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했는가 하ㅕㄴ 청년을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한 청년 친화지수가 높은 국회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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