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 수주팔봉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11월 위드 코로나와 함께 이달에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충주시 살미면 향산리에 위치한 수주팔봉은 험준한 바위봉, 출렁다리와 작은 산을 휘감아 흐르는 강 등 수려한 경관으로 전국에서 떠오르는 차박의 성지로 꼽힌다.

시는 120대의 차량만 출입하도록 '차박 총량제'를 도입해 과도하고 무분별한 차량 출입 제한하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충주의 명소 수주팔봉이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된 만큼 환경을 지키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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