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서동림 기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반기 대정비와 정기 안전점검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휴장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케이블카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각종 시설의 종합적인 점검과 정비들을 함께 진행한다.
그에 따라 불 휠(Bull Wheel)을 비롯한 구동 라이너와 벨트, 완충 스프링, 오일 등을 점검·교체하며 쾌적한 탑승 환경을 위해 캐빈 세차와 내부 스팀 살균도 실시한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대정비 기간이 끝난 후 27일부터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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