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14일 오후 2시 32분께 광주 광산구 도천동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인력 138명, 소방차 34대 등을 투입해 화재진압에 나섰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해 주변 하늘을 덮으면서 신고가 이어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옆 건물로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