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에 영유아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위한 오감만족 새싹 체험장이 문을 열었다.
11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오감만족 새싹 체험장이 개관식을 갖는다.

이 시설은 사업비 37억원이 투입돼 원남면 조촌리에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종합놀이터, 플레이짐, 방방존 2층에는 유아종합놀이존, 역할놀이존, 유아볼풀존과 유아휴게실 등을 갖췄다.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놀이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확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