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겨울철 강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덕진·아중지하보도 계단에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전주시는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덕진·아중지하보도 계단에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를 예방키 위한 미끄럼 방지패드를 부착했다.

또한 누수 현상이 있었던 아중지하보도 캐노피의 경우에도 누수방지 공사를 마무리해 보행자들의 안전성과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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