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진북 진안군은 마이산 북부상가 일원에서 오는 14일까지 농특산물특판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이산 북부상가 협의회와 진안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마이산 관광단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행사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이박사, 조까치공연단, 이애란, 버드리 등의 품바공연과 장기자랑 등이 펼쳐진다.
마이산 북부 상가협의회는 "아름다운 마이산도 관광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