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에 호국정원이 조성된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국립괴산호국원에 2024년 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33ha 규모의 실내정원, 실외정원, 산림공원 등을 조성한다.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6개의 주제(치유. 사색. 공생. 평화. 감사. 평화)를 정해 각각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추모와 호국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기피시설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호국원으로 타 지역 사회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