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원주에서 10대 2명, 외국인 남녀 3명 등 6명이 신규 확진됐다.

3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10대 2명 30대, 40대, 50대, 외국인 남성과 여성 3명 등 6명(원주 1462번~1467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대인 원주 1462번, 1463번 환자는 지난달 29일 확진된 원주 1395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확진됐다.
원주 1464번 환자는 30대 여성으로 전날 확진된 원주 144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돼 가족 간 감염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40대, 50대, 30대 외국인 남녀인 원주 1465번, 1466번, 1467번 환자는 발열, 두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