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확진자 44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천 16명, 청주 14명, 음성 5명, 충주·제천 각 4명, 괴산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중 외국인이 2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54%를 차지했다.
이날도 가족과 직장동료,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연쇄감염과 자발적 검사 등 다양한 확진 판정이 이어졌다.
진천에서는 60대 등 4명은 직장 동료와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또 증상발현 6명 선제적 검사 2명, 가족간 접촉 1명이 확진됐다.
청주 외국인 확진자 4명은 직장동료로부터 감염 사례다.
30대 확진자는1명은 서울확진자 가족이다.
나머지는 직장동료, 기존 확진자 접촉, 증상 발현, 선제적 검사 등을 통해 양성으로 나왔다.
이로써 충북 누적확진자는 6487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