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농작물 수확철을 앞두고 토요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가을철 농기계 임대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주말인 토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농기계 사용 예약과 농기계 입출고 및 무료 택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체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를 50% 감면해 운영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