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 삼성면에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
음성군은 사업비 94억원을 들여 삼성면 덕정리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213㎡ 의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30일 밝혔다.

준공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복합문화센터는 기존 복지회관 기능에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이 더해진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이다.
취미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실, 다목적홀(대회의실), 작은도서관, 탁구장, 건강증진실, 통합복지서비스 지원센터 등을 갖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삼성면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주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여가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